2025년 CoREi 활동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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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23
조회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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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oREi 멤버사 간담회 
2025년 1월 22일(수), CoREi는 영국대사관 Aston Hall에서 21개 멤버사,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CoREi 멤버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재생에너지 정책 동향과 RE100·탄소중립 전략, 재생에너지 투자 활성화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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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현진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은 ‘2025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 동향’을 소개하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망 강화 전략」, 해상풍력·태양광 보급 확대 계획, 2024년 말 개설된 PPA 중개시장 고도화 방안, 2025년 상반기 자가설비 인증서 시범 발급 등 향후 제도 변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조 사무관과 이정석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은 자가설비 인증서 거래 시장, PPA
중개시장 운영 방식, 단계적 시범사업 추진 계획 등 기업의 관심이 높은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한희경 영국대사관 담당관은 영국의 ‘2030 Clean Power Mission’ 및 대규모 청정에너지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기업 사례 발표에서는 전인호 LG에너지솔루션 선임
글로벌 규제 변화와 RE100 이행 전략을 공유했고, 이환주 NH투자증권 부장이 SI 협업 금융
솔루션과 루프탑 태양광 직접 PPA 금융 등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금융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제12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ART)

20254 17(), CoREi는 AI 전환 시대의 지속가능경영과 공급망 재생에너지를 핵심 주제로 총 40개 기관·기업에서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ART)를 개최하였습니다. 1부에서는 이선미 UNGC 한국협회 팀장이 UNGC의 ‘글로벌 목표를 위한 생성형 AI’ 보고서를 소개하며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단으로써 생성형 AI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우무진 SK텔레콤 부장이 ESG와 AI를 통합한 ‘DO THE GOOD AI’ 추진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2부에서는 오현영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박자분 현대엔지니어링 책임매니저, 김태한 KoSIF 이사가 국내외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공급망 PPA 사례, SBTi 2025 넷제로 개정안 등을 발표하며

기업 공급망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AI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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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에서는 공급망 재생에너지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AI가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정책 지원과 기업의 장기적 AI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본 세미나를 통해 CoREi는 기업의 기후행동 강화와 AI 기반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PRI x CoREi x InfluenceMap
기후행동과 재생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후금융 실행전략 세미나 (10/14)
2025년 10 14(화), CoREi는 PRI(책임투자원칙)와 InfluenceMap과 함께 총 45개 기관·기업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행동과 재생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후금융 실행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데이비드 앳킨(David Atkin) 책임투자원칙(PRI, Principles for Responsible Investment) CEO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기후 리스크 관리가 글로벌 투자자의 주요 투자 기준으로 부상함에 따라 기업과 금융기관의 실질적인 지속가능성 투자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탄소중립 전환의 필수 요소인 재생에너지 전환 촉진을 위한 민간·
정책금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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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앳킨 PRI CEO은 책임투자의 수익성·리스크 관리 측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기후정책과 투자자 행동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세진 InfluenceMap 한국 프로그램  매니저는 글로벌 금융 부문의 기후 금융 정책 관여 활동과 스튜어드십 이행에 대해, 김태한 KoSIF 이사는 국내 재생에너지 금융의 정체 문제, 석탄·LNG 중심 투자 구조의 한계 등에 대해 발표하며 녹색금융 확대 및 정책·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어진 패널발표 및 토론에는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님께서 좌장을 맡았고, 허경선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아태재정협력센터장, 김준섭 KB증권 ESG리서치 팀장, 최용환 NH-Amundi 자산운용 ESG리서치 팀장. 조대현 아시아기후변화투자자그룹(AIGCC) 팀장이 발표를 진행하며, 정부의 역할, 혼합금융을 통한 민간 투자 유도, 국내 기후금융의 글로벌 기준 부합 문제 등을 
논의하고, 정책 일관성과 금융 부문의 체계적 지원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Korea Leaders Summit 2025 - ‘AI와 에너지 전환’